말씀하신 두 가지입니다.
1. 하단 마감 안내문이 고급감에 안 맞는다 → A·B·C 세 가지로 만들었습니다.
2. + 버튼 연타 시 화면 확대 → 아래 설명대로 해결했습니다. 이 목업에서도 직접 눌러보세요.
BEFORE
하단에 마감일 안내문. 사무적인 공지 톤이라 청첩장 분위기와 겉돕니다.
RSVP
회신 부탁드립니다 ☺️
성함
참석 여부
하객 구분
동행 인원
2027년 2월 10일까지 회신 부탁드립니다
A · 현재 라이브
가장 깔끔. 마감일은 하객에게 압박으로 읽힐 수 있어 빼는 쪽이 품위 있습니다.
RSVP
회신 부탁드립니다 ☺️
성함
참석 여부
하객 구분
동행 인원
B
정보는 남기되 공지 말투를 지웁니다. 세리프 이탤릭 소문자로 낮게 깔아 장식처럼.
RSVP
회신 부탁드립니다 ☺️
성함
참석 여부
하객 구분
동행 인원
Kindly reply by February 10
C
마감일 대신 마음만. 가장 부드럽지만 회신 독려 효과는 약합니다.
RSVP
회신 부탁드립니다 ☺️
성함
참석 여부
하객 구분
동행 인원
편하실 때 알려주시면 됩니다
모바일 브라우저는 같은 자리를 빠르게 두 번 누르면 '더블탭 확대'로 인식합니다. + 버튼을 연타하면 이게 걸립니다.
모든 버튼에 touch-action: manipulation 을 적용해 더블탭 확대만 차단했습니다. 두 손가락 확대는 그대로 되니 접근성은 유지됩니다.